미래에셋생명 제공미래에셋생명은 변액펀드 중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결정하는 ETF AI MVP(적극) 펀드의 누적 수익률이 60.5%라고 22일 밝혔다. ETF AI MVP(중립) 펀드의 경우 31.2%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
ETF AI MVP 펀드는 시장 국면을 판단한 AI 시그널과 로직을 바탕으로 전 세계 주식 및 채권, 대안자산 등에 투자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AI 투자전략(Investment Strategy)본부의 AI 모델과 미래에셋생명의 자산배분 노하우가 결합한 전략을 활용한다.
AI 시그널은 매달 말 기준 향후 25영업일에 대한 예측으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결정한다. 올해 3월의 경우 'Bull' 시그널이 대세로 주식 비중은 ETF AI MVP(적극) 펀드가 90%, ETF AI MVP(중립) 펀드가 60% 등으로 각각 반영한다. 이처럼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 선정과 비중은 시그널 이외 여러 AI 알고리즘을 통해 결정된다.
이에 따라 ETF AI MVP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 운영회사 연간 보수율이 낮은 수준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고객은 목표 수익률 달성과 동시에 효율적 장기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 위득환 변액운용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ETF AI MVP 펀드는 고객에게 낮은 보수로 우수한 성과를 제공해 변액보험의 안정적 수익률에 기여하는 똑똑한 펀드"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을 지키며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