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제공신협중앙회는 2026년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19개 회원조합에서 약 35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협에 따르면 공동채용은 채용 수요가 있는 회원조합의 신청을 받아 중앙회가 채용공고부터 서류 및 필기전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조합 소재 지역 인재를 우대하며, 연령·학력·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정진목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본부장은 "신협 공동채용은 학력과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채용"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신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채용 정보는 신협중앙회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