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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4천여 공직자 모두가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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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충청북도지사 권한대행인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차질 없는 도정과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주문했다.

이 부지사는 6일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처음으로 열린 직원조회에서 "4천여 공직자 모두가 '도지사'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면 지금의 성과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밟혔다. 

그는 "권한대행 체제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며 "도정의 안정적 운영과 연속성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직기강은 공무원이 옷을 입은 것처럼 항상 지켜져야 하는 기본"이라며 "철저한 정치적 중립 속에서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이동옥 권한대행은 청년 고용률 전국 1위, 적극행정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 각종 성과를 열거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여름철 재난 대비와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 달 30일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6·3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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