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판매·서비스·부품 한번에…KGM, '3S 복합 대리점' 부평에 첫 개소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KGM 제공KGM 제공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차량 판매와 정비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3S 복합 대리점'을 선보인다. KGM은 기존 부평서비스센터 부지를 활용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인천부평대리점'을 확대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KGM은 전날인 27일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 김명철 인천부평대리점 대표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리점 영업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신설된 '3S 복합 대리점'은 차량 매매와 사후 관리(A/S)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권교원 KGM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3S 복합 대리점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거점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대폭 강화하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신설된 '3S 복합 대리점'은 차량 매매와 사후 관리(A/S)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복합 모빌리티 공간이다. △차량 전시, 시승 및 구매를 담당하는 판매(Sales)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Service) △순정 부품을 상시 보유해 지연 없는 정비를 지원하는 부품(Spare parts) 체계를 한데 모아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KGM은 최근 삼성화재와 '모빌리티 라이프사이클 통합 서비스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고객 서비스 제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