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충북지역본부 제공LH충북지역본부가 영동 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모두 40가구(전용면적 41A형 18가구, 41B형 2가구, 51A형 20가구)를 모집한다.
다음달 8~10일 LH청약플러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령자 등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고객들은 임대상담실에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영동 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인근에는 황간시외버스터미널과 황간역이 위치해 있다. 중부고속도로 황간나들목, 국도 49번과도 인접하다.
내년 7월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