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무역협회, 베트남에서 'K-소비재' 저변 확대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코엑스와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개최…유망 소비재 기업 167개 참가

지난 4일 베트남 호찌민 SECC에서 막을 올린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서 한국무역협회 이인호(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회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지난 4일 베트남 호찌민 SECC에서 막을 올린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서 한국무역협회 이인호(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회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4일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코엑스와 함께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아세안 한류 열풍 중심지이자 최근 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 6.3%의 높은 잠재력을 보유한 베트남에서 'K-프리미엄 소비재' 저변을 넓히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뷰티·패션과 식품, 리빙·인테리어 등 유망 소비재 기업 167개가 참가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
 
GS25 베트남 사업을 운영하는 '손킴 리테일'과 화장품 전문 유통 '한민그룹' 등 320여 유망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아 전시회 참가 기업들과 총 1천여 건의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역협회 이인호 부회장은 "베트남은 우리 화장품과 식품 등 'K-소비재' 선호도가 높은 핵심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인호 부회장은 "14회째 이어지며 양국 비즈니스 교류를 상징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한 이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코엑스 조상현 사장은 "우리 기업들이 현지 유통망 및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