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우시산 변의현 대표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보전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전북지방환경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우시산 제공사회적기업 우시산 변의현 대표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보전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전북지방환경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우시산은 해양폐기물, 폐안전모, 폐섬유 등 다양한 폐자원을 재생원료와 새활용 제품으로 전환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해양폐로프와 폐어망 등 해양폐기물을 활용한 생활용품·산업용 제품 개발, 폐안전모 순환체계 구축, 폐섬유·재고의류 새활용 사업 등을 통해 폐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환경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천해 왔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과 시민참여 캠페인,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써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