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제공iM뱅크는 광주지점을 개설하기로 하고 초대 지점장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지점은 전라권의 첫 영업망이다.
iM뱅크는 지난 2024년 시중은행 전환 이후 강원과 충청권에 영업망을 확보한 데 이어 8월 광주지점을 개설한다.
광주지점 초대 은행장은 광주·전라권에 소재한 1금융권 영업점장(지점장) 경력 2년 이상으로 광주 소재 지점에서 기업금융 영업 경력 보유자가 대상이다. 영업점을 운영할 때 우수 성과 달성자는 우대한다.
초대 지점장은 기업금융 영업과 지역 고객 기반 확대를 총괄하며, 신설 영업점의 조직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지원서는 오는 25일까지 iM뱅크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