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이 청주 도심에서 벌인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서 2시간 동안 12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충북청은 24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벌였다. 이륜차 소음 등 각종 민원이 잇따르는 지역이다.
이날 오후 2~4시 2시간 동안 진행된 단속에서 △무면허 1건 △안전모미착용 등 7건 △번호판 등 정비지시 위반 1건 △소음측정위반 3건 등 모두 12건의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기온상승으로 이륜차 운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한 합동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