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제공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목동 올리브 힐 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대전 중구 목동, 중촌동 등 관내 경로당 22곳을 방문해 각각 쌀 5포대와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지부에 따르면 매년 설과 추석을 비롯해 수시로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인 전달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선물을 전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며 이웃을 살피는 시간이 됐다.
또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중구지회는 지회 인근의 경로당 어르신 100분에게 직접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하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했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은 "대전시지부 모든회원들은 솔선수범해 여성회와 청년회의 재난 재해 구조 활동, 동네 행복 지킴이 봉사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주변의 지역 주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대전시지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소외된 계층을 챙기고 북한이탈주민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