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월드컵 마친 캡틴 손흥민, 아쉬움 속 귀국[노컷네컷]

  • 2026-07-01 05:06
2026북중미월드컵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축구협회장 등이 전날 귀국한 데 이어 하루 늦게 귀국한 손흥민은 다소 무거운 표정으로 인터뷰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네 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손흥민은 첫 두 경기에는 후반 초반 일찌감치 교체됐고, 마지막 남아공전은 월드컵 출전 14경기 만에 처음으로 선발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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