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산림청이 1일부터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통합관리시스템은 산림생명자원 분야의 정보 접근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6개월 간 시범운영된다.
통합관리시스템에서는 산림생명자원 정보 검색과 시험·연구 목적의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은 산림생명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라며 "시범운영 후 내년 정식 운영을 통해 산림생명자원의 활용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