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뉴에너지 페어 오송', 에너지산업의 변화와 미래해법 한 자리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구글 검색 선호 뉴스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 대담: 이종의 충청북도 에너지과 에너지정책팀장

[충북, 중심에 서다]
7월 8일~10일 사흘간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열려
산업전, 태양광·2차전지·수소·전력 우수기술 및 제품 전시
에너지 미래비전 다룰 컨퍼런스, 세미나, 부대행사 다채
햇빛이 돈이 되는 '충북형 햇빛 소득 마을' 포럼도 개최
"첨단산업 성장구조 충북은 에너지 관련 혁신 인프라 집적"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최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29일) 기준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수는 1719명, 불과 하루 만에 269명이 더 늘었습니다. 부상자는 5030여 명.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도 1만 5800여 명에 이릅니다. 피해 규모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72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사회는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사망자 수 증가에 대비해 시신을 수습하는 데 필요한 보디백 만 개를 확보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27개 나라에서 온 2천여 명 규모의 국제 수색.구조대가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희망보다 안타까운 소식이 더 많이 전해져 마음이 무겁습니다. 절박한 마음으로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이번 참사가 조속히 수습돼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다시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이 시간 고정 코너로 여러분 만나고 있습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넙니다. <충북, 중심에 서다>는 충청북도의 현안과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 각 실국의 책임자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진단하고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에너지 관련 사업 충청북도 에너지과 이종의 에너지정책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종의 팀장님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데요.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의> 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 에너지과 에너지정책팀장 이종읩니다. 오늘 <시사직감>을 통해 저희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을 도민 여러분께 직접 소개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 김종현> 네. 인사해 주셨는데요. 뉴에너지 페어 오송 말씀 해 주셨습니다. 먼저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최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어떤 산업 박람회죠?

◆ 이종의> 네. 그동안 충북에서 열렸던 에너지 행사는 주로 축제나 홍보 형태였는데요. 올해부터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최근 기후 위기나 글로벌 경기 악화로 지역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제 국가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우리 산업과 일상의 모든 것이 빠르게 전기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에너지 확보라는 안보라는 커다란 위기를 마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러한 에너지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지원하고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우리 충북은 에너지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다수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한자리에 연결할 수 있는 산업 플랫폼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지난해 청주 오송에 오스코가 개관하게 되었고 저희 이 오스코를 무대로 충북의 강점인 그린 에너지 산업 전시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최첨단 인프라를 갖춘 오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충북의 우수한 에너지 기술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행사 개최 배경을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이번 행사가 그러면 다른 전시회, 박람회와 차별화되는 점이 있을까요?

◆ 이종의> 네.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우리 충청북도가 야심차게 시작하는 에너지 전문 산업 전시횝니다. 이번 행사에서 에너지 기업에게 꼭 필요한 산업전과 바이오 매칭, 수출 상담회를 비롯해서 산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전문 컨퍼런스와 세미나, 3일간 진행되는데요.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눈여겨 볼 만한 것이 재생에너지 활성화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과 방향, 전력시장의 변화에 따른 에너지 산업 대응 전략, 그리고 가상 발전소 활성화 방안, 전력망 유연성 확보 전략 등 최근 부각되고 있는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지게 됩니다.

◇ 김종현> 예. 그렇군요. 뉴에너지 페어 오송, 에너지 산업전시회, 산업박람회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계신데요. 그러면 관련 산업 동향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에너지 산업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최근 에너지 산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어떤 겁니까?

◆ 이종의> 네. 최근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산업계만의 이야기는 아니고요. 가정에서부터 핸드폰, 자동차, 우리가 일상에서 머무는 공간까지 모든 일상의 모든 것이 전기로 연결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전기는 석유와 석탄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은 지구 온난화 때문에 더 이상 화석 연료로 전기를 만들어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제는 햇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시대가 불가피하게 되었고 여기에 더해 글로벌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로 만든 물건이 아니면 안 사겠다. 이
른바 RE100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가 무조건 필요한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전기 생산이 들쑥날쑥하다 보니까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죠. 이걸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ESS 저장 기술입니다. 이번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에 오시면 이러한 에너지 산업의 변화와 미래 해법을 한 자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김종현>네. 그렇군요. 그러면 또 우리 지역에 대한 질문을 드려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충북은 에너지 산업에서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까?

◆ 이종의> 네. 우리 충북은 반도체와 바이오, 2차전지 등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그런 산업에 기반으로 하는 첨단 산업의 성장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관련 혁신 인프라가 집적돼 있는데요. 충북 에너지 산업 융복합단지를 비롯해서 에너지 산업융합지구, 태양광 특구, 2차전지 특화단지, 에너지 농업타운, 그리고 충북 차세대 에너지센터, 충북 에너지 산학융합원 등 에너지 관련 클러스터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이러한 에너지 인프라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너지 실증 사업과 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우리 충북의 에너지 산업 생태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예. 그러면 이제 행사에 대한 이야기로 다시 좀 돌아가서요.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메인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산업전이 열리죠? 소개 좀 해 주시죠.

◆ 이종의> 이번 산업전은 국내 에너지 기업과 관련기관 그리고 협회와 단체 등이 대거 참여해서 총 200부스 규모로 성대하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 충북의 특화 산업이자 친환경 미래의 에너지 기술인 태양광, 2차전지, 수소, 전력 등 핵심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과 제품 전시로 다채롭게 구성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관람하는 행사에 머물지 않고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그리고 기술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저희들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그 산업전 현장에서 수출 계약도 진행이 된다고 들었는데 해외 바이어들도 많이 들어옵니까?

◆ 이종의> 네. 현재 미주, 유럽, 아시아권 해외 바이어 20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바이어를 통한 수출 상담회, 구매 상담회가 이루어지고,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연결하여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줍니다. 궁극적으로는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그렇군요. 아까 인터뷰 초반에 컨퍼런스 얘기를 잠깐 해 주셨는데, 지금 잘 준비되고 있죠?

◆ 이종의>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가 진행되는데요. 분산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력시장 변화에 따른 에너지 산업 대응 전략을 비롯해서 가상 발전소 활성화 방안 그리고 전력망 유연성 확보 전략, 이러한 당면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수소 인프라 기술 동향 그리고 ESS 기술 및 사용 후 배터리 기술, 태양광 디지털 유지 보수, 건물형 태양광 기술 세미나 등 에너지 산업 분야별 미래를 논의하는 전문 컨퍼런스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김종현> 예. 그렇군요. 그리고 세미나도 열리고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 얘기도 좀 들려주시죠.

◆ 이종의> 예. 전시회도 훌륭하지만 요즘 산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들을 다루는 세미나도 정말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우선 배터리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부터 차세대 배터리 기술 동향, 데이터 센터 최적화 전략 세미나, 그리고 글로벌 시장 전망까지 한 번에 짚어보는 세미나가 열리고요. 이 밖에는 농업과 에너지가 상생하는 영농형 태양광 햇빛 소득 마을까지 아주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그리고 미래 에너지를 이끌어갈 우리 청년들을 위한 배터리 잡 콘서트도 있는데요. 1대 1 멘토링, 기업 채용 설명서, 모의면접, 자기소개 컨설팅, 심지어 퍼스널 컬러 진단까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 프로그램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청년들이 아주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 김종현> 네. 조금 전에 햇빛 소득 마을이라는 정책을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그 내용을 다루는 포럼도 준비하고 계시다던데, 햇빛 소득 마을 어떤 겁니까?

◆ 이종의> 네. 이번 충북 에너지 전환 포럼은 행사 첫날인 7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데요. 에너지 전문가, 햇빛 소득 마을 주민들, 그리고 전문 강사 약 100여 명이 모여 재생에너지에 대한 공유와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재생에너지 대전환은 물론이고 기후위기 시대에 맞춘 협력 거버넌스에 대한 내용 그리고 태양광 기술의 현주소와 햇빛이 돈이 되는 충북형 햇빛 소득 마을을 어떻게 추진하고 지원할 건지에 대한 정책 방향 그리고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논의로 진행이 됩니다. 햇빛 소득 마을은 매년 500개소씩 2030년까지 2500개소 이상 추진하는 정부의 핵심 정책입니다. 우리 도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출자하여 협동조합을 구성하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마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공유 건물,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여 여기서 생산된 전력으로 발생한 수익을 주민들에게 햇빛 연금과 같이 소득으로 제공하고,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햇빛 소득 마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충북이 재생에너지의 전환의 요람이자 살고 싶은 미래형 농촌 모델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막식 행사로 수열 에너지를 주제로 업무 협약식도 준비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수열 에너지가 뭔지 간략히 개념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수열 에너지와 관련한 충청북도의 정책도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종의> 수열 에너지는 사실 물과 대기의 온도 차이를 이용한 친환경 냉난방 방식인데요. 물이 가진 특성을 활용해서 여름에는 시원하게 그리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이렇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그게 수열 에너지의 핵심이고요. 저희 충청북도에서는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해서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데이터 센터, 스마트팜에 활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으로 대표적으로 대청댐 수열 특화 단지와 충주댐 수열 에너지 특화 단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주댐, 대청댐은 저수량 기준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 세 번쨉니다.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탄소 중립 특화 단지를 조성하고 친환경 에너지도 사용하게 되고 에너지도 또 절약하게 되고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뉴에너지 페어를 계기로 충청북도와 청주시, 충주시, 수자원공사, 한국전력, 동서발전, 서부발전, LG전자, LG에너지 솔루션 등이 한자리에 모여 대청댐과 충주댐 기반의 수열 중심 RE100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협약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지금까지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그러면 팀장님, 관람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까? 참관 방법도 좀 알려주시죠.

◆ 이종의> 관람은 사전 등록하면 되는데요.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 7일까지 사전 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전시 기간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고요. 컨퍼런스와 세미나는 사실 별도로 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 내용은 또 역시 이제 공식 홈페이지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현> 그렇군요. 행사 기간, 일정 다시 한 번 좀 여쭤보겠습니다.

◆ 이종의> 행사 기간은 7월 8일서부텁니다.

◇ 김종현> 8, 9, 10, 이렇게 사흘간이죠. 어느덧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고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이종의> 네. 오늘 말씀드린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미래 에너지 기술과 정책이 실제로 시장으로 연결되고 나아가 우리 충북 지역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발판을 삼아 우리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확실한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종현> 이종의 충청북도 에너지정책 팀장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시사직감>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사직감>은 매주 화요일 첫 순서에서 <충북, 중심에 서다> 코너로 여러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에너지 사업과 관련해서 산업박람회 뉴에너지 페어 오송을 중심으로 충청북도 에너지과 이종의 에너지정책 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