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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쿄카 등장에 "뭘 입어도 묻히겠다"…'킬잇' 참가자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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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tvN 예능 '킬잇' 본선 5라운드 돌입

tvN 제공tvN 제공
엠넷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던 팀 오사카 오조갱 멤버 쿄카가 tvN 예능 '킬잇'에 스폐셜 저지로 등판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10회에서는 10인의 생존자인 '블랙 레이블' 고예진-요요-지원, '화이트 레이블' 김나라-벨라우영-최미나수, '레드 레이블' 김지훈-나야와시-다샤-재인이 본선 5라운드에 돌입한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를 비롯해 세계적인 모델과 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에서 영향력을 입증한 참가자들이 경쟁을 펼친다.

여기에 '블랙 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화이트 레이블' 차정원∙신현지, '레드 레이블' 안아름∙양갱이 멘토로 합류했다.

tvN 제공tvN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하는 미션이 진행되는 가운데 쿄카가 스폐셜 저지로 출연한다. 참가자들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는 쿄카의 등장에 환호한다.

이번 미션은 쿄카가 촬영 콘셉트에 따라 직접 준비한 의상과 밸런스를 맞춰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쿄카와 함께 뷰티 화보를 촬영하는 '2인 1조 뷰티 스타일링 '을 선보여야 한다.

김지훈은 쿄카를 만난 설렘도 잠시 "뭘 입어도 묻히겠다"며 우려했다. 또 쿄카가 준비한 의상이 공개되자, 예상치 못했던 스타일에 참가자들 모두가 당황한다.

tvN 제공tvN 제공
이 가운데 최미나수는 '스타일링을 못한다'는 평가를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홀로서기에 도전하겠다고 나서 대혼전을 예고한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나야와시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쿄카가 나야와시의 팔짱 포즈 시도에 "저는 이런 거 좋아하지 않는다"며 거절 의사를 내비치자, 기가 죽은 나야와시가 안절부절못하며 촬영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10인의 참가자들이 쿄카와의 2인 1조 뷰티 화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킬잇'은 이날 밤 10시 1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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