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제공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들어선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8월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177세대로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다.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도를 높인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특히 주차 공간이 비교적 협소한 서대문구에서 타 단지보다 넉넉한 세대당 1.63대의 넉넉한 주차 여건도 확보했다.
우수한 교육환경 등 핵심 인프라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자리하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산책과 여가생활은 물론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운 변화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홍제천과 서대문구의 주요 산을 연결하는 녹지축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 배차 간격 10분 내외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하며, 이를 통해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 합정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내부순환로 홍은램프와 홍제램프도 가까워 서울 도심과 마포·상암, 성북·동북권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로 235번지(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 일대에 8월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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