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제공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학부모·교사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진학상담은 '상시상담', '집중상담주간', '1:1 특별진학상담'으로 구분해 필요한 시기에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수요자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평일 야간 방문 및 화상 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수시 대비 집중상담주간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울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총 60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화상상담을 제공한다.
수시 대비 1:1 특별진학상담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총 2040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또한 올해 수시 모집에 대비해 제작된 자료집 4종, 온라인 동영상 12종, 오프라인 설명회 강의 영상 5건 등은 이미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유튜브 '서울교육 쌤TV'에 탑재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29일부터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상업적 이용이 금지됨에 따라 공신력 있는 진학 정보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교육연구정보원이 제공하는 설명회, 동영상, 자료집, 1:1 상담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는 안심하고 대입을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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