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연합뉴스
그룹 아이브. 연합뉴스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뉴욕 시티필드에 떴다.
장원영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LA 다저스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장원영은 뉴욕 메츠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다. 공은 한 차례 바운드된 뒤 포수에게 향했다.
시구를 마친 뒤에는 장원영을 비롯해 안유진 등 아이브 멤버들은 뉴욕 메츠의 스타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
앞서 배우 하지원이 보스턴 레드삭스 홈 구장 펜웨이 파크에서 시구를 하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의 시구와 함께 뉴욕 메츠는 LA 다저스를 8-3으로 격파했다. 5회까지 1-3으로 끌려갔지만, LA 다저스 선발 투수 에밋 시언이 내려간 6회말 3점, 7회말 4점을 뽑으면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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