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지난해 '서모 홀릭' 이벤트.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이달 말과 다음 달 초 두 차례에 걸쳐 여름 이벤트 '2026 서머 홀릭(Summer Holic)'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는 28~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과 8월 7~9일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홈 3연전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에 응원석 곳곳에 워터건과 워터캐논을 설치해 워터존을 찾은 팬들에게 시원한 물놀이를 선사한다. 특히 기존 1루 내야·외야석에서 운영하던 워터존을 3루까지 확대 운영한다.
8월 8일과 9일 경기 종료 후에는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DJ파티 등 특별한 뒤풀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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