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원 춘천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추대된 이양수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이 27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임 도당위원장에 이양수 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을 선출했다.
이날 도당은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 의원을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추대하며 차기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를 마무리했다.
신임 이양수 도당위원장은 이달 말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앞으로 1년간 도당을 이끌게 된다.
도당은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조직 정비에 나서는 한편, 내년 4월 7일 예정된 강릉 선거구 보궐선거 준비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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