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재판 앞두고 퇴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방송인 이진호. 류영주 기자방송인 이진호. 류영주 기자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아온 방송인 이진호가 불법도박, 음주운전 협의 재판을 앞두고 퇴원했다.

9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이진호는 현재 퇴원 뒤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진호는 오는 1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1단독에서 열리는 불법도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첫 공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2024년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9월에는 음주 상태로 1백㎞가량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 등 잇단 구설에 휘말렸다. 적발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이진호는 지난 4월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