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제공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12일까지 KB손해보험 사천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원 9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작은학교 교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은학교는 관련 조례에 따라 학생 수 60명 이하인 학교로, 이번 연수는 작은학교 교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경남교육청은 설명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와 인공지능 교육의 방향 △생성형 인공지능의 이해와 교육적 활용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업 설계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사례 △윤리적이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방안 등이다.
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작은학교 교원들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와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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