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금융감독원의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취지에 맞춰 지역 군장병을 대상으로 '충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제39보병사단 소속 여단(창녕 소재)을 방문한 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 강사는 군장병들에게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재무목표 설정, 자본주의와 경제적 자유의 이해 등을 교육했다.
특히 군장병들이 복무 중 형성한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역 이후의 재무목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사회초년생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또 주식·채권·ETF·TDF 등 금융투자상품의 특징, 투자 시 유의사항, 청년 대상 절세상품 활용법, 신용의 중요성과 관리 방법 등도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BNK경남은행은 해군 진해기지사령부와 군수사령부 군장병을 대상으로 충성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김경옥 상무는 "군장병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스스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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