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미용실 건물을 들이받은 모습.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변 건물을 들이받아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15일 오후 12시쯤 부산 북구 덕천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미용실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50대·남)씨와 건물 내부에 있던 미용실 직원, 손님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