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의회 제공충북 진천군과 진천군의회가 18일 민선9기 군정 목표인 '격이 다른 진천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양 기관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우량기업 유치와 첨단산업 육성,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의 기반을 다져 미래 100년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스마트농업 확대와 청년 농업인 육성, 농산물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활기찬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보육·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일류 교육도시를 만들고,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매력적인 문화·관광·체육도시를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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