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공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달 동안 '9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단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로, 이 기간 내 진단은 학교별 일정에 따라 다채움을 활용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진단은 1학기 학습 수준을 살펴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파악해 2학기 맞춤형 학습 지원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진단 결과는 기준점수에 따라 학생 및 교과별 도달·미도달 여부로 제공되며, 다채움에서는 과목별, 영역별 분석 결과와 틀린 문항에 대한 보정과 피드백까지 제공된다.
'다채움'은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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