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25일 오전 5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자동차용 전지 제조업체 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88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는 대응 1단계를 해제한 상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물 안에 있던 노동자 9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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