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제공대구 서구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25일 대구 서구는 지난 21일 당초 예산보다 74억 원 증액한 6999억 원의 예산안을 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예산안에는 소규모 생활 주차장 조성과 안심 귀갓길 CCTV 설치, 서대구역 광장 관광 명소 조성, 도로 및 하수도 시설물 유지보수 등 사업 예산이 포함됐다.
추경예산안은 다음 달 열리는 서구의회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앞서 서구는 지난 6월 올해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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