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일 10·29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하고 헌화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던 정 원내대표는 과거 논란이 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뇌진탕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초기 보고가 잘못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이태원 참사 희생자 기억·소통 공간인 '별들의 집'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특별조사위원회의 진상규명과 후속 조치에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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