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11월 2일 컴백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전작을 100만 장 넘게 팔아치운 그룹 투어스(TWS)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투 어스'(TO US)를 발매한다고 7일 알렸다.
팀명 투어스와 발음이 같은 새 싱글 '투 어스'에는 지금 투어스가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꺼낸 투어스 여섯 멤버는 동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2026년 쉼 없이 달려오며 한층 단단해진 TWS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신보"라며 "여섯 멤버가 쌓아온 경험과 성장이 이번 싱글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개했다.
투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들의 정제되지 않은 진심을 비추는 '투어스 비잉 투게더 : 투 어스'(TWS Being Together : TO US) 영상이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멤버들과 나눈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풀어냈다.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을 묻자 투어스는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 주는 42(공식 팬덤명)"와 "나 자신"을 들었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로 이른바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투어스는 다음 앨범인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로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100만 장 이상 팔린 앨범)를 기록했다.
또한 투어스는 8개 도시에서 총 15회 규모로 첫 아시아 투어 '트웬티 포 세븐:포:유'(24/7:FOR:YOU)를 열었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활동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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