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제공철도 시설물 유지보수와 환경 서비스를 맡는 코레일테크가 고졸 청년부터 경력직까지 폭넓게 뽑는 '2026년 제2차 일반직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테크는 채용형 인턴 17명과 사업관리(전기, 건축·기계) 분야 경력직 2명 등 모두 1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졸 청년 사무직군 2명을 따로 뽑아, 학력과 관계없이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에게 문을 열었다.
지원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코레일테크 온라인 채용 시스템에서 받는다.
류영수 대표이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발휘되는 직무 역량"이라며 "고졸 청년에게는 첫 직장의 기회를, 경력자에게는 전문성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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