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오는 23일까지 청년위원회 위원 10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1986년부터 2007년 사이에 출생한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도내 거주자이거나 충북 소재 직장인, 대학(원)생, 사업장을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원회는 단순 자문을 넘어 신규 정책 제안, 청년 주도 예산 작성·제안, 청년단체 협력·교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도지사와 청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청년위원장에게는 명예도지사 자격이 부여된다.
신용한 지사는 "충북 청년은 도지사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충북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도정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며 "청년위원회를 통해 충청북도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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