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방탄소년단(BTS) 진의 전통주를 꺼내 들며 소비기한 표시 규제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소비기한 표시 의무를 피하기 위해 비타민C를 첨가해 '기타주류'로 분류해야 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오유경 식약처장은 "안전성과 관련 기준을 검토해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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