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 시험대[노컷네컷]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으로 오는 23일 항소심 선고를 앞둔 오 시장이 출석한 서울시 국감에서는 주택공급 대책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주택가격 및 전·월세 상승, 한강버스 관련 리베이트 의혹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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