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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 중 숨진 채상병 사건을 둘러싸고 외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임성근 구명로비' 이종호, '휴대전화 파손' 증거인멸 교사 무죄 확정 2026.10.08 11:15
'국회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2026.09.22 15:13
특검, '구명로비 위증' 임성근 2심서도 징역 3년 구형 2026.09.08 20:32
'채상병 수사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2026.08.12 22:49
[속보]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채상병 순직' 책임 인정 2026.08.07 11:41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 2026.07.24 17:27
해병특검, '이종섭 도피' 윤석열에 징역 5년 구형 2026.07.24 11:11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2026.07.15 23:04
송영길 "채상병 사건 국감서 점검"…추가 고발된 군 관계자는 누구?[노컷브이] 2026.07.15 16:05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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