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 한국당, 필리버스터 진행…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는 언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여야 3당 원내대표는 13일 오후 3시 본회의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 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일괄 상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과 검찰개혁 법안 등의 순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과 관련해 가장 먼저 상정되는 선거법 개정안부터 필리버스터 방침을 세우고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당의 필리버스터는 임시국회 회기 종료 시 자동 중단된다. 이후 국회는 다시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한 표결 처리가 가능하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여야3당 원내대표들과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문 의장,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박종민기자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