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 선고 D-2…헌재 인근 '진공 상태' [노컷네컷]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통제가 강화돼 있다. 헌재 반경 100m 이내를 '진공상태'로 만드는 작업을 사실상 조기 완료한 경찰은 선고 당일 '갑호비상' 을 발령하고 가용인력을 100% 동원할 방침이다. 헌재로 이어지는 안국역 2번·3번 출구는 어제(1일)부터 통행이 전면 통제된 상태이며, 선고 당일에는 역사 자체가 폐쇄되고 열차도 무정차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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