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제공광주신세계가 새해를 맞아 '홈 스타일링'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할인전을 마련했다.
6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신년을 맞아 인기 주방용품과 침구류를 할인하며 고객 맞이에 나선다.
'구포컬렉션'과 '빌레로이앤보흐' 등 인기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이번 할인전은 오는 11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진행된다.
이번 할인전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구포컬렉션이다. 홈 데코레이션 브랜드 구포컬렉션은 이번 행사에서 최대 70%까지 할인에 나선다. 구포컬렉션은 거실 카페트와 러그와 쿠션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만 원대 발매트부터 거실용 러그(6만 9천원), 허리쿠션(1만 9천 원)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할인해서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겨울 추위를 막아줄 구스이불을 아직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앤스티치'의 할인전이 주목할 만하다.
고밀도 면 소재 등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앤스티치는 고밀도 차렵이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양면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앤스티치 양면 스프레드 역시 할인전에서 만날 수 있다.
신년맞이 홈파티 등 손님맞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는 '빌레로이앤보흐'와 'VBC까사'의 할인전도 유용하다.
독일의 프리미엄 테이블웨어로 2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빌레로이앤보흐는 화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가장 인기 있는 글라스웨어인 고블렛 잔 & 와인잔을 크기별로 2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핸드메이드 도자기 브랜드 VBC까사는 이번 할인전에서 도자기 상품을 30% 할인한다.
이밖에도 방짜유기 전문 브랜드 '놋담'이 방짜유기 술잔 4인 세트를 정상가(31만 6천 원)에서 50% 할인된 15만 8천 원에 판매하는 등 여러 인기 상품들을 선보인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생활팀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주방 및 침구류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쿠포컬렉션과 놋담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