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율 제공한국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백아율이 K-뷰티 큐레이션 매장 픽넘버쓰리(Pick No.3)에 입점하며 브랜드 경험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백아율은 한국 자연주의 성분과 임상 기반 접근을 결합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피부가 실제로 느끼는 고감도 사용감과 최적의 텍스처 밸런스를 중심에 둔 제품 설계를 이어오고 있다. 자극적인 트렌드 성분이나 과장된 효능보다는 피부 컨디션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흡수감과 마무리감, 사용 과정 전반에서의 편안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방향이다.
백아율 관계자는 "국내 시장을 넘어 북미·동남아·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을 거점으로 한 리테일 협업을 통해 향후 총 1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는 디지털 중심으로 성장해 온 K-뷰티 브랜드가 현지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하며 체험 기반 리테일 전략으로 확장하는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행보다.
이번 픽넘버쓰리(Pick No.3) 입점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픽넘버쓰리(Pick No.3)는 브랜드나 제품 중심이 아닌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사용 목적을 기준으로 제품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선택을 보다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백아율은 이러한 큐레이션 방향이 브랜드가 추구해 온 '사용감 중심 코스메슈티컬'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백아율 관계자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고감도 사용감과 피부 반응을 중시하는 백아율의 제품 철학이 고객 친화적인 큐레이션 환경을 통해 보다 명확하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아율은 향후에도 북미·동남아·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오프라인 매장에 단계적으로 입점하며, 고감도·최적 사용감 중심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