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제공1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축구와 육상, 야구 등 1100여 명의 선수단이 동계훈련을 위해 경남 양산을 찾고 있다.
6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 같이 동계훈련에 장기간 체류하는 팀이 다수 포함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약 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시는 동계훈련 유치를 위해 숙박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성은영 시 체육지원과장은 "전지훈련과 체육대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