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택 후보 측 제공더불어민주당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 후보가 부평구의 공약 이행 성과를 앞세워 행정 연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14일 차준택 후보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 민선 8기 4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부평구가 4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기초단체장 선거공약의 이행 실적을 점검한 결과로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차 후보는 민선 7~8기 부평구정을 이끌었다. 지난해 말 기준 민선 8기 공약이행률은 90.1%, 민선 7기는 98.2%를 기록했다.
차준택 후보는 "이번 성과는 구민의 지지와 참여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민선 9기에는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