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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가정의 달 나눔'으로 지역사회 상생 행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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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인천세종병원 간호부원장(왼쪽 두 번째)이 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 간호사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제공김순옥 인천세종병원 간호부원장(왼쪽 두 번째)이 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 간호사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제공
인천세종병원 간호사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세종병원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일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원내 포토존 행사와 사탕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을 찾은 아이들은 밝게 꾸며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병원에 대한 긴장감을 덜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보호자들 역시 "병원이 한층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호응을 보였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에는 계양구노인복지관에 구급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구급키트는 인천세종병원 간호사회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비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병원 측은 이번 활동이 단순한 의료서비스를 넘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병원을 두려운 공간이 아닌 편안하고 즐거운 장소로 기억하게 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세종병원 김순옥 간호부원장은 "아이들에게는 웃음과 추억을,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도움과 안심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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