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다안구에서 한국 IT 업계 최고 경영진을 초청해 '한국 파트너의 밤' 만찬을 개최했습니다.
황 CEO는 이날 취재진을 만나 "한국에는 오랜 친구와 파트너들이 많고, 올해 모두가 정말 훌륭한 한 해를 보냈다. 그들의 성공을 축하하고, 올 하반기와 내년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함께 준비하기 위해 한국으로 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두산,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주요 테크 기업 경영진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테이블을 바삐 돌며 직접 튀김 안주를 서빙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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