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7개월 만에 방한…"한국에 깜짝 놀랄 선물 준비"[노컷네컷]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해 인사하고 있다.
7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황 CEO는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방한 배경에 대해 "한국의 모든 파트너와 고객사들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우리는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고, AI 구축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아주 큰 성과를 거뒀고 한국 시장도 매우 잘 가고 있다"며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규모가 커질 것이고, 내년은 아주 큰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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