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경주 안강 비닐하우스 화재…컨테이너 등 태우고 4200만원 피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6일 오후 10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45㎡)과 컨테이너(18㎡)가 모두 불에 타고, 인근의 멜론 재배 비닐하우스 일부(400㎡)와 농자재가 소실돼 4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