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지난 6일 오후 10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45㎡)과 컨테이너(18㎡)가 모두 불에 타고, 인근의 멜론 재배 비닐하우스 일부(400㎡)와 농자재가 소실돼 4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