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우 멤버 동연.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파우 멤버 동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연 부친은 이날 새벽 별세했다.
고인은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중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연은 현재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소속사는 "당분간 (동연의) 예정된 공식 일정과 팬 소통 활동은 모두 중단된다"며 "향후 활동 재개 시점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동연과 유가족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파우는 동연을 비롯해 요치, 현빈, 정빈, 홍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올 초 싱글 '컴 트루'(COME TRUE) 활동을 마친 뒤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