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캡처배우 성동일 딸 성빈 양이 훌쩍 큰 모습으로 누리꾼들 시선을 붙잡고 있다.
성동일은 아들 성준 군과 함께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올라온 영상 콘텐츠에 출연했다.
대학생인 성준 군은 아버지 성동일 등과 술잔을 기울이면서 성동일이 대학 축제에 깜짝 방문했던 일화 등을 전했다.
특히 해당 콘텐츠 말미에는 성동일 딸 성빈 양이 몰라보게 큰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열아홉 살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성빈 양에 대해 성동일은 "무용할 몸은 아닌데 그걸 이겨냈다"며 "무용으로 완전히 먹고 살 거 아닌 이상, 콩쿠르 나갈 정도로 노력했으면 그 성실함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을 거라 말해 줫다"고 전했다.
성준 군과 성빈 양은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성동일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