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국민의힘 정태훈(왼쪽) 의원과 이상조 의원. 청주시의회 제공오는 7월 출범하는 4대 청주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의 윤곽이 잡혔다.
국민의힘은 15일 청주시의원 당선인 의원총회를 열어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4선의 정태훈 의원을 선출했다.
원내대표에는 재선의 이상조 의원이 뽑혔다.
이로써 4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이 사실상 완료됐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임은성 의원을 전반기 의장, 박승찬 의원을 원내대표로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는 다음달 1일 본회의에서 의장과 부의장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