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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예배팀 카이레인 첫 오픈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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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주소망교회서 첫 오픈워십 개최
다양한 시대의 CCM 곡 편곡해 찬양 인도
두 달에 한 번 정기예배 이어갈 계획

전북 지역 예배팀 카이레인이 첫 오픈워십을 열고 지역 교회와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최화랑 기자전북 지역 예배팀 카이레인이 첫 오픈워십을 열고 지역 교회와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최화랑 기자
전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배팀 카이레인이 첫 오픈워십을 열고 지역 교회와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전주소망교회에서 열린 오픈워십에서 카이레인은 '주는 존귀하신 분', '크신 내 주님', '나 자유 얻었네', '우린 쉬지 않으리' 등 다양한 시대의 CCM 곡을 편곡해 선보이며 예배를 이끌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도영 목사는 "무너진 예배의 자리가 회복되고, 잃어버린 첫사랑의 감격이 회복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부르짖는 예배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카이레인이 다양한 CCM 곡을 선보이며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카이레인이 다양한 CCM 곡을 선보이며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최화랑 기자
카이레인은 요한계시록 19장 7절 말씀을 바탕으로 '예수님을 기뻐하며 기다리는 신부가 되자'는 모토 아래 활동하는 전북 지역 예배팀이다. '연합', '기쁨', '마라나타'를 사역 슬로건으로 삼고 있으며, 지역 사역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전주소망교회는 카이레인의 사역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협력하고 있다.
 
'오픈워십'이라는 이름에는 지역 교회와 모든 세대에 열려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카이레인은 이번 첫 예배를 시작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전주소망교회에서 정기예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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