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전남 곡성 물놀이 체험장서 어린이 형제 숨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11살·9살 형제 물놀이 중 사고…병원 이송됐지만 끝내 숨져

11살·9살 형제가 물놀이하다 숨진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체험장 사고 현장 모습. 전라남도 소방본부 제공 11살·9살 형제가 물놀이하다 숨진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체험장 사고 현장 모습. 전라남도 소방본부 제공 
전남 곡성 물놀이 체험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 형제가 물에 빠져 숨졌다.

2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쯤 전남 곡성군 오곡면의 한 물놀이 체험장에서 11살 A군과 A군 동생인 9살 B군 형제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들 형제를 구조해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 형제가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분석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또 물놀이 체험장의 안전 요원 배치 등 안전 기준을 준수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