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청년관이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에 원주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말에 뭐먹니' 사업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월드비전 제공원주청년관(관장 박인철)이 원주지역 식생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본부장 신재권)에 '주말에 뭐먹니' 사업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진행됐으며, 후원금은 원주지역 식생활 취약 아동들의 주말 도시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는 현재 원주지역 식생활 취약 아동 74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도시락을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박인철 원주청년관장은 "원주청년관은 지역의 다음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과 돌봄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